# 쉬운 설명·표·용어 풀이 기준 새 호를 집필할 때 읽는다. 특정 제품이나 과거 호의 수치를 다음 호의 사실로 재사용하지 않는다. 원문의 뜻과 적용 범위를 보존하면서 독자가 쓰임새부터 이해하도록 작성한다. ## 쓰임새를 먼저 설명하기 제목과 원문 요약 첫 문장에서 무엇을 하는 기술이며 어떤 문제에 쓰는지 설명한다. 구성 요소·모델명·평가 지표는 그다음에 붙인다. 예를 들어 ‘정적 임베딩을 공개했다’보다 ‘문서 검색에 쓸 숫자 정보를 만드는 계산을 줄인 모델을 공개했다’처럼 목적을 먼저 쓴다. 실제 비용을 측정하지 않았다면 ‘비용을 절감했다’고 바꾸지 않는다. 원문 요약은 보통 짧은 3~4문단으로 배경과 쓰임새 → 방법과 변화 → 결과와 조건을 설명한다. 관련 이미지는 설명하는 문단 사이에 둔다. 비교가 있으면 짧은 표나 조건 목록을 섞을 수 있다. 독자의 적용 판단은 **핵심내용:**에 2~3문장으로 정리한다. ## 전문용어 풀이 각 소식에서 처음 쓰는 용어는 일상 표현을 먼저 쓰고 정식 용어를 괄호로 붙이거나 바로 다음 문장에서 설명한다. 독자는 중간 소식부터 읽을 수 있으므로 앞 섹션의 설명만 전제하지 않는다. | 용어 | 풀이 예시 | | --- | --- | | 참조 설계 | 실제 시스템을 만들 때 참고하는 설계안 | | 임베딩 | 글의 특징을 검색에 쓸 숫자 묶음으로 표현하는 방법 | | 재정렬 | 검색한 문서를 질문과 다시 비교해 순위를 매기는 과정 | | 비공개 프리뷰 | 선정된 일부 고객만 쓸 수 있는 시험 제공 단계 | 풀어 쓴 표현 뒤에도 확인과 검색에 필요한 제품·모델·버전·지표의 정식 명칭을 남긴다. 익숙하지 않은 장비·실행 소프트웨어·평가 묶음 이름이 몰리면 역할을 먼저 설명하고 세부 이름을 실험 조건에 모은다. ## 숫자와 조건 설명하기 수치는 결과 → 쉬운 의미 → 적용 조건 순서로 읽히게 쓴다. 단위·분모·비교 대상·기준 기간을 유지하고, 점수를 정답률로 바꾸거나 %와 %p를 혼동하지 않는다. 평균·중앙값과 측정 범위도 원문을 따른다. 비율 환산을 덧붙일 수 있다. **가상 계산 예시:** 비용 20% 감소는 기준 비용을 100으로 놓으면 80이라는 뜻이다. 환산은 설명용 계산임을 표시하고 실제 요금이나 새로운 실측값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비교 대상과 범위가 다른 절감률은 더하거나 곱해 전체 절감률로 쓰지 않는다. 원문의 모델·버전, 장비·실행 소프트웨어, 입력 수·자료, 학습·난수 조건, 단위와 평가 방식, 제공 대상·배포 단계, 자체 평가·독립 검증·가정·실측 구분을 관련 주장 가까이에 둔다. 원문이 밝히지 않은 조건은 채우지 않는다. 중요한 조건은 쉬운 표현으로 바꾸더라도 생략하지 않는다. ## 비교표와 도표 읽는 법 같은 기준에서 두 개 이상의 값이나 방법을 비교할 때 표를 쓴다. 단일 발표나 조건이 다른 수치에 표를 억지로 만들지 않는다. 보통 3열 안팎으로 시작하고 모바일에서 읽을 수 있는지 확인한다. 긴 조건은 표 바로 앞뒤 문장에 둔다. | 비교 항목 | 기준·이전 | 발표 결과·변경 | | --- | --- | --- | | 지표 이름과 단위 | 원문의 기준값 | 같은 조건에서 확인한 값 | 표에는 원문의 값을 옮기고 지표·단위·비교 대상·조건을 유지한다. 다른 평가 묶음은 행이나 표를 나누고 구분 이름을 명시한다. 값이 없는 칸을 0이나 추정치로 채우지 않는다. 표의 간결함 때문에 실험 장비·자료·범위를 없애지 않는다. 원문 도표의 축이나 열이 어려우면 **도표 읽는 법:**을 1~2문장 붙인다. 어느 축·행·열을 보면 되는지와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한다. 원문 이미지를 삭제하거나 그림의 값을 바꾸어 그린 차트로 대체하지 않는다. 원본 비율·출처·확대 링크, 원문·생성 이미지 구분을 유지한다. ## 1,000자 안에서 보존할 내용 각 뉴스의 원문 요약은 공백 포함 최대 1,000자다. 7번은 업데이트별 요약을 합쳐 같은 상한을 적용한다. 500~900자를 권장하되 짧은 원문을 억지로 늘리지 않는다. 표의 제목 셀과 데이터 셀, 용어 풀이, 도표 읽는 법도 요약에 포함되면 합산한다. 표 구분선·셀 구분용 기호 등 Markdown 표시와 제목·이미지·캡션·URL은 제외하고, 링크의 표시 문구와 실제 셀 내용은 포함한다. 문단과 셀 사이의 공백은 한 칸으로 정리한다. `### 원문 요약` 안의 작은 안내는 굵은 글씨로 쓰며 추가 H2/H3로 나누어 분량 검사를 피하지 않는다. 길면 기술명 반복, 중복 경고, 수집·검수 과정을 먼저 줄인다. 핵심 수치와 그 수치가 성립하는 조건, 지원 범위와 제약은 남긴다. 요약이 짧다는 사실만으로 내용 충실도가 검증되지는 않는다. ## 본문과 확인 기록 나누기 ‘함께 볼 내용’에는 지원 범위·관련 변화·비교의 한계처럼 독자의 이해와 판단에 필요한 내용을 쓴다. 게시일 메타태그, 후보 이미지 제외, 수집 도구의 처리 과정은 뒤의 ‘취재와 확인 기록’이나 실행 기록에 모은다. 자체 평가와 검증 범위 같은 중요한 제약은 해당 주장 가까이에도 남긴다. 실무 팁은 대상 → 할 행동 → 확인할 결과로 쓴다. 예를 들어 ‘결정 값을 보호한다’는 표현은 ‘응답을 줄인 뒤에도 최종 점수·분류·필수 항목이 유지되는지 같은 입력으로 비교한다’처럼 풀어 쓴다. 실행하지 않은 제안은 편집 해석으로 구분한다. ## 마무리 대조 - 쉬워진 제목·첫 문장·요약이 원문의 의미와 제공 단계를 바꾸지 않았는가? - 본문·표·먼저 보는 요약·그림 설명의 수치와 조건이 맞는가? - 이미지·출처·원본 확대와 주장별 근거 연결이 유지되는가? - 표와 풀이를 포함한 요약 7개가 각각 1,000자 이내인가? - 실제 모바일·데스크톱에서 표와 글이 읽히고 이미지 원본이 열리는가? 자동 검사는 분량과 기록 연결을 돕는다. 용어 풀이의 정확성과 조건의 의미는 원문을 대조해 검토한다.